9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저속노화의 아이콘 문정희가 일상에서 실천 중인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문정희는 "좋은 제철 재료를 잘 먹고 잘 배출하는 것, 장 건강이 1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변비는 만병의 근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문정희는 "저희 남편이 30년 묵은 변비가 있었다. 그런데 진짜 없어졌다. 제가 공부해서 알게 된 것이다. 자신 있게 소개한다"라며 쾌변 3종 세트를 공개했다.
문정희가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봐서 강력 추천하는 쾌변 3종 세트는 '거문도 해풍 쑥두유', '쾌변 수프', '밤호박 바스크 치즈케이크'였다.
쾌변 3종 세트 모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레시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문정희는 변비로 고생 중인 스태프들에게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효과는 직방이었다. 해당 스태프가 "갑자기 신호가 왔다"를 외치며 화장실로 향한 것. 이날 문정희 집 화장실은 문전성시를 이루다 못해 웨이팅 사태까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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