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겸 솔로가수 산다라박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발리의 추억(Memories of Bali)"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발리에서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군살 없이 마른 몸매이지만 은근한 볼륨감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수영하면서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등 귀여운 매력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오렌지 수영복이 잘 어울리네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필리핀 연예계에서 활약하던 산다라박은 2009년 2NE1으로 정식 데뷔했다. 2NE1 멤버들과 함께 '론리(Lonely)'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어글리(Ugly)' '내가 제일 잘 나가' '고 어웨이(Go Away)' 등을 히트시켰다.
2NE1은 2016년 11월 해체를 결정했으며 2017년 마지막곡인 '굿바이(GOOD BYE)' 음원을 내놓았다.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8년 만에 재결합, 아시아투어를 펼쳤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DARA 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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