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는 30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가보자고(GO)' 시즌5에서 "저희 아빠가 일단 '더 이상 네 남자를 보고 싶지 않다'고 하셨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네가 만나더라도 내 앞에 절대 눈에 띄게 하지 말아라'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율희 부친은 딸의 이혼에 상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율희 역시 다시 남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출산, 재혼 이런 생각이 전혀 없다.
율희는 2018년 5월 최민환과 사이에서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