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싸이가 수면제를 제3자를 통해 받아온 사실과 관련해 사과했다. 싸이는 28일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것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전날 서울 서대문경찰서가 싸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시간 핫클릭 1."아내가 이혼하자마자 거래처 직원과.." 충격적인 사연 2.양준혁 "돈 없던 고교 시절, 보약 대신 잡아먹은 것은.." 3.명동서 택시기사 폭행한 일본인 커플, 조사 받고 다음 날에.. 4.男상사에게 강제추행·폭행 당한 신입 여직원, 결국.. 5.전자담배 9년간 피운 여성, 이빨이.. 소름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