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6일 오후 5시 20분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한 해변가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27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60대 남성이 다른 시민들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있었다. 60대 남성은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과 소방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 #영도구 #119 #해변 #사고 이 시간 핫클릭 1.우즈 "21살 때 아버지 돌아가셔…아직도 사인 몰라" 2.'모텔살인' 김소영은 '가정불화' 탓에 사이코패스? 3."서울 국평이 4억" 마곡 반값아파트, 그런데 치명적 단점 4.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 5.창원 어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아동 검지 손가락 절단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