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이효리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이 진행한 요가 수업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날 이효리는 한 브랜드의 매장에서 수강생들에게 요가 수업을 해주고 있다. 민낯임에도 특유의 이국적인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저스트 메이크업'에 MC로 합류했다. 이 시간 핫클릭 1."엄마가 목이 졸려서 실신을..." 강도당한 나나, 당시 급박한 상황 2.사돈에 성정체성 밝힌 홍석천…사돈 "시대가 바뀌었다" 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4.'충주맨' 유튜브 구독자 136만, 수익? "조만간 빌딩을..." 5.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신동엽 ‘짠한형’..결국...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