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뉴시스/NEWSIS)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2일 오후 8시57분께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40대 여성 A씨가 백사장으로 떠밀려 온 것을 인근 시민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발견 당시 A씨는 일상복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해양경찰서는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시신 이 시간 핫클릭 1.극장 화장실에서 악평 들은 유해진, 옆칸에서.. 2.공장 기숙사서 숨진 외국인 근로자, 시신 상태가.. 3.경찰 조사 받는 박나래 주사이모 근황 "18년 노하우를.." 4."67세 맞아?" 여성이 밝힌 동안 비결 두가지는.. 5."'포모' 못견디고 삼전 샀더니.." 5060의 치열한 투자 줄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