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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25㎏ 감량 후 과감 노출…자신감 뿜뿜

2023.07.26 15:14  
한아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방송인 한아름이 다이어트(식이요법)에 성공한 근황을 알렸다.

한아름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간절함을 가지고 살을 얼마나 어떻게 뺐냐며 궁금해하시고 물어보셔서 이제야 올린다"라면서 현재 70.8㎏에서 총 25㎏을 감량한 상태라고 했다.

이어 "다이어트라는 생각보다는 체중 조절과 라인 관리에 신경 써야지 생각하면서 해왔다, 이건 각자 원하는 몸매를 먼저 상상해서 머릿속에 그려 넣고 그냥 그렇게 만들겠다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아름은 "저 같은 경우는 몇 ㎏일 때 제 몸이 어떤지 언제 가장 예쁜 모습인지 어려서부터 관찰한 끝에 알고 있어서 제 기억 속 가장 예쁘고 몸이 가볍고 자존감도 가장 높았던 목표치 체중으로 가고 있어요, 여기에 이상적인 몸매가 머릿속에 추가돼서 그 상상을 토대로 부위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아름은 감량기에 하루 18시간 공복을 하고 매일 운동을 했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방식도 공개했다.

이어 "저도 많은 시행착오 끝에 건강한 관리를 터득 중이라 우선 본인에게 맡는 방법으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계속 연구하고 또 실천 중이에요, 자기 관리도 실력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한아름은 브라톱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티빙 관찰 예능 프로그램 '결혼과 이혼사이'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