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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애스턴마틴의 ‘20억 슈퍼카’ 내부까지 싹~~ 공개

2023.01.27 12:34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공개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애스턴마틴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가 전시돼 있다. 발할라(Valhalla)는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999대 한정 생산된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공개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유심히 둘러보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공개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의 내부가 공개됐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가 전시돼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가 공개됐다. 발할라(Valhalla)는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999대 한정 생산된다. ⓒ News1 권현진 기자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발할라(Valhalla)는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 News1 권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애스턴마틴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선보이고 있다. 발할라(Valhalla)는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999대 한정 생산된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7일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발할라(Valhalla)는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4.0리터(ℓ) 트윈터보 비스포크 V8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 미국 NASA가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 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해 리어 윙 스포일러가 속도에 맞춰 조정돼 고속에서의 안전성을 높이고 풍절음을 감소시켰다. 발할라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