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그룹 마마무 솔라가 독보적인 청순미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솔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축하해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타이베이 돔 배경의 로고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솔라는 은은한 분홍빛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겹겹이 흘러내리는 릴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의 여리여리한 목선과 직각 어깨라인을 한층 강조했다. 특히 슬림한 허리선과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마른 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
솔라의 결점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면서 과거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에도 관심이 쏠린다. 솔라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서 체중 감량을 진행할 때 레몬 물을 즐겨 마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솔라는 레몬 물을 한 컵 가득 떠 마시며 "레몬 물이 뱃살 빠지는데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라고 효능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레몬 물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어 많은 다이어터 사이에서 대표적인 건강 관리법으로 꼽힌다. 솔라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와 헬스 운동,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탄탄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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