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캐나다로 떠난 전현무와 이준, 이주빈이 세계 최대 공룡박물관이 있는 드럼헬러를 찾는다.
이날 드럼헬러에 도착한 세 사람은 7500만년의 세월이 빚어낸 웅장한 단층의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전현무는 "이런 곳이야말로 죽기 전에 와봐야 한다"며 감탄을 연발한다.
그러던 중 세 사람은 자신의 몸무게와 비슷한 동물을 매칭해주는 이색 체험 장치를 발견해 시도한다.
이주빈이 먼저 체험 장치 위에 올라가자, 그의 체중이 바로 화면에 뜬다. 전현무와 이준은 50㎏도 안 되는 이주빈의 몸무게에 놀라워하고, 화면에는 '카피바라'가 뜬다.
유쾌한 박물관 투어 후, 세 사람은 현지인이 추천한 버거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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