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제작사 전 대표 A씨가 지난 7월 초부터 연락이 두절돼 가족에 의해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고 조선일보가 29일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사내이사로 재직했던 코스피 모 상장사가 지난 7월 말 회사 자금 15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그를 경찰에 고소했다고 한다.
A씨가 형사 피의자 신분이 되면서 현재 실종 수사는 두 경찰서가 공조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