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서 탁구 치는 저스틴 비버…여유 가득

입력 2026.10.23 15:19수정 2026.10.23 15:19
성수동서 탁구 치는 저스틴 비버…여유 가득
[서울=뉴시스] 저스틴 비버. (사진= 저스틴 비버 SNS 캡처)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캐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한국을 찾아 동료들과 탁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비버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같은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새롭게 선보인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한국 첫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비버는 브랜드 관계자들과 테라스에 탁구대를 설치하고 함께 경기를 즐겼다.

이번 방한은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이다. 아내이자 모델인 헤일리 비버도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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