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하지원이 각선미가 부각되는 옆트임 스커트를 입고 초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사회 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검은 투피스를 입고 있다. 두 버튼 재킷을 상의로 택한 그는 하의로 도발적인 옆트임 스커트를 택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유의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가 의상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모습이다.
하지원은 1978년 6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영화 '비광'으로 약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또한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대학 생활에 도전,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