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202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고스트 닥터', '대행사',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했다.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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