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유산 고백 후 쏟아진 위로에 "응원·기도 감사"

입력 2026.10.17 15:29수정 2026.10.17 15:29
'전진♥' 류이서, 유산 고백 후 쏟아진 위로에 "응원·기도 감사"
류이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신화 전진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유산 고백 후 받은 위로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이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의 말씀, 기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도 여러분을 위해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우리 모두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전진은 선글라스에 모자를 착용한 캐주얼한 일상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류이서는 전진의 어깨에 기댄 채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전진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후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임신 7주 차에 유산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류이서는 "우리 둘 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잠깐이라도 찾아와 준 그 아기한테 정말 고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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