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일축' 서은혜, 남편과 전한 일상…"부부가 협력할 때"

입력 2026.10.11 00:01수정 2026.10.11 00:01
'임신설 일축' 서은혜, 남편과 전한 일상…"부부가 협력할 때"
[서울=뉴시스] 서은혜, 조영남 부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다운증후군 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최근 불거진 임신설을 해명하고 남편 조영남 씨와의 일상을 전했다.

서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부부가 협력할 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은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책 '또리네 집'의 단체 주문 물량을 함께 포장하고 서명하며 손발을 맞췄다.

앞서 서은혜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추석 인사 카드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공지능(AI) 이미지로 확인됐다.


서은혜 측은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아이를 갖지 않기로 합의하고 일상과 자립을 위한 경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일축했다.

서은혜는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한지민 분)의 쌍둥이 언니 영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5월 발달장애인 일자리에서 만난 조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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