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테 강사♥' 미르, 웃는 모습도 닮았다…행복 신혼

입력 2026.09.29 10:38수정 2026.09.29 10:38
'필테 강사♥' 미르, 웃는 모습도 닮았다…행복 신혼
[서울=뉴시스] 미르와 아내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미르 아내 SNS 캡처)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앰블랙 출신 미르가 필라테스 강사인 아내와 행복한 첫 추석 연휴를 보냈다.

미르 아내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첫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함께 다정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흰색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을 한 듯 보였다.

이들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앞서 미르는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했다.

최근 미르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아내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미르 누나인 배우 고은아는 "더 이상 얼굴을 가리지 않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분홍개구리(미르 아내 애칭)큰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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