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근황을 전했다.
샤이니는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키의 사진을 공개하며 "언제나 고마워"라고 했다.
사진 속 키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키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키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씨로부터 수액 주사 등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