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5일 소셜미디어에 "한창 뼈말라 진입할 때 갈비뼈가 너무 넓어서 코르셋으로 흉곽 줄이기 프로젝트 했었는데 레전드 정병(정신병 온다)"이라며 "어깨만 넓어가지고 비율 이상해지는 것 같아 포기함. 그래서 그냥 체지방만 빼내는 중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다른 게시물에서 "코르셋 흉곽 교정은 요즘 흔한 것. 경악이라는 단어로 오버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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