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강풍기 해주신 KBS, 특별히 추석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현아가 재킷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조현아는 올해 6월 위고비를 맞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하면서 체중을 많이 감량했는데 중단한 뒤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