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응급실 이송 하루 만에 건강 회복…"19일 공연 정상 참석"

입력 2026.09.19 16:49수정 2026.09.19 16:49
청하, 응급실 이송 하루 만에 건강 회복…"19일 공연 정상 참석"
가수 청하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응급실 이송으로 걱정을 모았던 가수 청하가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일정에 나선다.

19일 소속사 모어비전 관계자는 뉴스1에 "청하가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정상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18일 청하의 소속사 모어비전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청하는 18일 예정됐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출연하지 못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청하의 구체적인 건강 상태에 대해 함구했지만, 청하는 건강을 모두 회복하고 하루 만에 다시 스케줄에 나서게 됐다.

한편 청하는 지난 1일 새 싱글 '멕시코'(México)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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