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정혜인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정혜인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패션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인은 빛을 받아 반짝이는 독특한 소재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톱과 바지, 재킷으로 멋을 냈다. 특히 파격적인 절개선의 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혜인은 지난 2005년 패션 매거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저글러스', '루갈', '시지프스: the myth' 등에 출연했고 2021년부터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정혜인'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