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펜타클 소속사 TMEG그룹에 따르면, 이 밴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발매한다.
2005년 발표된 원곡의 경쾌한 희망가에 펜타클 특유의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보컬 박은혜의 파워풀한 가창을 얹었다.
펜타클은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 은상 출신 혼성 5인조 밴드다. 지난해 10월 첫 싱글 '셰임(Shame)'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 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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