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14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국 현지 생활을 전하며 현재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집이 월세 형태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매매가는 약 50억 원 상당이며, 월세는 600만 원가량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가를 매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며 "내년쯤 구매 요건을 충족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남편인 가수 세븐과 함께 보유한 국내 부동산 자산도 재조명됐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합산 가치는 약 32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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