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10일 유튜브 채널에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예고편을 공개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가 17.9세라고 소개됐고, 차태현은 17.9세의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차태현은 "지금 17세인 너의 옆에 있는, 네가 좋아하는 그 친구를 조심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너의 앞으로 영원한 짝꿍이 될 것이다. 네 옆에 있는 친구가 귀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잘 잡아라"고 했다.
차태현의 부인은 작사가 최석은으로, 두 사람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나 인연을 맺고 13년간의 교제 끝에 2006년 결혼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다음 달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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