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츠키, 김영철에 깜찍한 생색…"내가 한번 잘해줬다"

입력 2026.08.30 06:31수정 2026.08.30 06:31
'아형' 츠키, 김영철에 깜찍한 생색…"내가 한번 잘해줬다" [RE:TV]
JTBC '아는형님'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츠키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영철을 챙기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마술사들' 특집으로 꾸며졌고, 지상렬, 이은결, 박지원,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연인 신보람과의 열애를 언급하며 "사랑의 보톡스를 맞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츠키는 "보톡스는 우리 영철이가 맞아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영철이는 사랑의 보톡스를 맞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츠키는 "아니 불쌍하잖아", "사랑의 보톡스 맞아야지"라며 김영철을 챙겼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진짜 놀라운 거 하나 발견했다"며 "츠키가 진짜 착한 게 영철이랑 같은 소속사라고 계속 챙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츠키는 곧바로 김영철에게 달려가 하이파이브를 한 뒤 "영철아, 내가 한번 잘해줬다"고 말하며 생색을 내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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