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황신혜가 63세에도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황신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 핫'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한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황신혜는 볼륨감 넘치면서도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와 등을 과감하게 노출한 민소매 스타일링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3세다.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독보적 미모로 1980~1990년대 미녀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쁜 우리 젊은 날' '산부인과' 등 영화와 '첫사랑' '애정의 조건' '야망의 세월' '애인'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도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