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최희가 아침 수영을 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하고 나면 정말 개운하다"며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침 일찍 고요한 물속에 들어가 있으면 붕 떠 불안에 떨던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더라"며 "고요한 나만의 시간이 참 좋다"고 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희는 이른 시간인 오전 5시30분에 기상해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남색 수영복과 흰색 수영모를 착용한 채, 아침 수영을 마친 후 한층 맑아진 안색과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최희가 즐기는 아침 수영은 신체와 정신 건강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수영은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칼로리 소모가 높아 꾸준히 실천할 경우 체지방 감소와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또 수영은 물의 부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거의 없는 '저충격 운동'이다. 달리기나 웨이트 트레이닝에 비해 부상 위험이 현저히 낮아, 관절 통증이 있거나 과체중인 사람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최적의 운동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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