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고윤정이 드레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고윤정은 2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가녀린 팔뚝과 쇄골 라인, 풍성한 긴 머리를 자랑했다.
그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거나 차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20일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고윤정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지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했다.
고윤정은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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