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동 중 챙겨서 먹는 간식을 공개했다. 최화정의 가방 속에는 오이지 무침, 삶은 달걀, 블루베리가 들어있었다. 최화정은 차에 간이 식탁과 나무젓가락을 가져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오이지 무침은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주재료인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면서도 포만감을 느끼도록 돕는다. 오이 속 식이섬유는 소화 기능을 돕고 변비를 예방한다. 오이지는 일반 오이보다 보관 기간이 길고 각종 영양소 함량이 높으므로 건강한 반찬으로 즐기기 좋다.
삶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해서 근육 유지 및 회복에 기여한다. 달걀은 영양 밀도가 높아서 단백질 외에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있다. 달걀에는 눈 건강을 돕는 루테인, 기억력 유지에 좋은 콜린이 풍부하고 각종 항산화 성분도 있어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적합하다.
블루베리는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베리류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노화 방지에 좋아서 가볍게 챙겨먹기 좋은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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