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들면 10분만 참아라"…이유비가 남긴 '다이어트 조언'

입력 2026.06.07 10:40수정 2026.06.07 10:41
"식욕 들면 10분만 참아라"…이유비가 남긴 '다이어트 조언'
[서울=뉴시스] 배우 이유비(35)가 식욕이 들 때 10분만 참는 습관이 다이어트를 돕는다고 조언했다. (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이유비(35)가 식욕이 들 때 10분만 참는 습관이 다이어트를 돕는다고 조언했다.

5일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요리먹방 Q&A' 영상을 올렸다.

이유비는 닭가슴살, 올리브유, 마늘을 활용한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면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시간 없을 때나 가볍게 먹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파스타"라면서 "맛있고 살도 안 찐다"고 밝혔다.

파스타를 완성한 후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이유비는 "다이어트 중 먹고 싶은 유혹에 빠지면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냐, 그건 이겨낼 수 없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식욕이 생기면) 그냥 먹어도 된다"면서도 "사람이 먹다 보면 그 다음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 또 생각날 때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런 욕심이 들 때) 멈춰야 된다"면서 "찌개를 먹을 때 밥 두 공기를 먹고 싶다가도 10분만 지나면 그런 생각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달 영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힘들지 않게 지내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지나치게 살을 빼다가 몸이 망가지면 돌이킬 수 없다"면서 다이어트에 집착하기보다는 건강과 행복을 유지하는 편이 좋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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