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슈퍼 히어로 장르 처음, '원더풀스' 감독 도움 많이 받아"

입력 2026.05.12 11:39수정 2026.05.12 11:39
손현주 "슈퍼 히어로 장르 처음, '원더풀스' 감독 도움 많이 받아"
배우 손현주가 12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 2026.5.12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현주가 '원더풀스'를 통해 슈퍼 히어로 장르에 처음 도전한다며, 이끌어준 유인식 감독에게 고마워했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서 손현주는 '원더풀스' 중 캐릭터를 소개하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손현주는 "극 중 하원도는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사람이다, 빌런이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시리즈를 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며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런 장르(슈퍼 히어로)는 처음인데, 유인식 감독이 도움을 많이 줘서 고맙다, 유 감독은 똑똑한 사람"이라고 감독을 치켜세웠다.

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오는 15일 오후 5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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