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지예은 "♥바타와 애칭은 '자기'"…러브스토리 공개

입력 2026.05.12 09:05수정 2026.05.12 09:06
'동상이몽2' 지예은 "♥바타와 애칭은 '자기'"…러브스토리 공개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지예은이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연인인 댄서 비타와의 러브 스토리를 언급한다.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지예은이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설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신의 외모에 대해 "달라진 것 같냐"라며 단아해진 미모를 발산하던 지예은은 바타와의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는 배성재에 대해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13일에 전해졌다.
당시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타는 지예은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했으며,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때도 함께 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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