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문채원, 두피·입냄새 확인까지…논란 정면 돌파

입력 2026.05.08 18:36수정 2026.05.08 18:36
'유튜브' 문채원, 두피·입냄새 확인까지…논란 정면 돌파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유튜브' 문채원, 두피·입냄새 확인까지…논란 정면 돌파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문채원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문채원이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문채원이 유튜브를 개설하고 첫 영상을 올린 가운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대해 해명해 시선을 모았다.

먼저 문채원은 머리를 감지 않는다는 루머에 대해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헤어메이크업을 받는다, 머리를 안 감고 갈 수가 없다"라며 "그게 왜 저라고 생각하시는지"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두피용 카메라를 이용해 문채원의 모공 상태를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문채원은 구취 측정기로 입냄새까지 확인하며 입냄새 루머를 정면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자필 편지로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