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세계적인 팝스타 겸 영화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운동 공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셀카'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에 딱 붙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짧은 브라톱 상의 아래 탄탄하게 형성된 복근이 눈길을 끈다.
1969년 7월생으로 현재 56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가수로 데뷔한 뒤 '웨디팅 포 투나이트'(1999) '렛츠 겟 라우드'(2000) '제니 프롬 더 블록'(2002) '온 더 플로어'(2011) 등의 댄스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