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생후 80일' 셋째 아들에 감탄…"애가 강력해"

입력 2026.04.15 20:50수정 2026.04.15 20:51
KCM, '생후 80일' 셋째 아들에 감탄…"애가 강력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KCM, '생후 80일' 셋째 아들에 감탄…"애가 강력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KCM이 셋째 아들을 바라보면서 감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 아이 아빠' 가수 KCM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KCM은 셋째 아들 하온이를 향해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 한번 눈에 넣어볼까? 안 들어가네?"라고 말했다. 아기 냄새를 맡으며 연신 행복해하기도. 영상을 지켜보던 MC 김종민이 "얼굴이 이미 완성형"이라며 놀라워했다.

앞서 하온이는 34주 만에 2.2kg 체중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생후 80일 동안 6kg으로 체중이 늘었다고 전해졌다. 특히 KCM이 "세 배가 커진 거다. 깜짝깜짝 놀란다"라면서 "아이가 너무 강력해서"라고 자랑을 늘어놨다.


하온이가 생후 80일의 '터미 타임'을 선보였고, 19초의 신기록을 세웠다. KCM이 "힘이 왜 이렇게 센 거야? 와~ 힘이 세다"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MC 랄랄이 "아빠가 KCM이면 어릴 때부터 헬스장에 같이 다녀야 할 것 같다"라고 농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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