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권화운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권화운이 출연해 마라톤과 배달 업무로 채워진 하루 일과를 선보인다.
권화운은 오전에 20㎞ 이상을 달린 뒤, 오후에는 전동 자전거를 이용해 배달 업무를 수행한다.
권화운은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시기부터 배달 업무를 이어왔다고 밝힌다.
특히 과거 MBC 연기대상 수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던 당일 낮에도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놀라움을 산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전동 자전거를 타고 단가가 높은 지역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며 저녁 시간대 배달 수익을 올리는 모습도 보여준다.
아울러 권화운이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과정도 그려진다. 그는 다수의 참가자 사이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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