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소셜 미디어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4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화 속 단종이 유배를 가는 도중 강에 빠지는 장면에서 박지훈이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비극적 운명을 관통하는 처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박지훈은 내달 신곡을 낸다. 같은 달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박지훈 팬미팅 '같은 자리'를 펼친다.
또한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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