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남편 빼고 혼자 이사 준비 시작한 형수님, 요즘 제일 핫한 가구 매장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에선 배지현이 이사를 앞두고 인테리어, 가구 등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지현은 "저희가 시간이 부족해서 원래 부분 수리만 하고 들어가려 했는데 계속 욕심이 나는 거다. 아이들 방하고 부엌, 거실, 안방, 드레스룸, 화장실. 결국 거의 다 하는 상황"이라며 "현진 씨의 의견을 많이 넣어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탁, 소파는 전에 쓰던 거 그대로 가져올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자꾸 흔들린다. 근데 현진 씨는 사지 말자는 주의다. 근데 모르겠다. 어차피 없으니까"라고 웃었다.
배지현의 이사 준비는 류현진이 스프링캠프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여한 사이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 국가대표팀이 8강전에 진출,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하게 되면서 류현진도 현지에 가게 됐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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