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변신한 '런닝맨'…지석진·하하 장발에 콧수염 '폭소'

입력 2026.03.01 18:42수정 2026.03.01 18:42
타짜 변신한 '런닝맨'…지석진·하하 장발에 콧수염 '폭소'
SBS '런닝맨'


타짜 변신한 '런닝맨'…지석진·하하 장발에 콧수염 '폭소'
SBS '런닝맨'


타짜 변신한 '런닝맨'…지석진·하하 장발에 콧수염 '폭소'
SBS '런닝맨'


타짜 변신한 '런닝맨'…지석진·하하 장발에 콧수염 '폭소'
SBS '런닝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런닝맨' 멤버들이 또 한 번 파격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타짜:2026 꾼들의 부활'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의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오프닝 무대부터 멤버들의 변장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김깡패' 송지효는 '송마담' 등 각자의 캐릭터를 안고 등장한 멤버들은 서로의 비주얼을 지적하기 바빴다.


지석진과 하하 역시 긴 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양세찬이 빨간 코 분장을 하자, 유재석은 "이 아저씨 술 마셨네"라고 지적했다. 송지효 역시 "술 마시고 방송하면 어떡해"라고 한술 더 떠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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