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한별이 20년 전 '5대 얼짱' 시절을 소환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28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기억나니?"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촬영에 나선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박한별은 "손바닥만 한 치마, 토시, 털재킷, 털가방"이라며 "밀레니엄 그때 그시절로 돌아간 듯 재밌는 하루 보내보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미니 청치마에 털재킷과 토시로 과거 2000년대 초반 패션을 차려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5대 얼짱'으로 불렸던 만큼, 그 시절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여전히 변하지 않는 박한별의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1984년 11월 17일생으로 현재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