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준후에게 허락 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민정은 해당 영상에서 준후 군의 허락 하에 그의 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특히 책장 위 벽에 걸린 액자를 소개했다.
이병헌과 어린 시절 준후 군이 같은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준후 군은 이병헌과 이민정을 쏙 빼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돌 지나서 찍은 건지,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찍은 건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고 웃었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준후 군을, 2023년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유튜브를 통해 가족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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