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이지아, 20대인 줄…여전한 미모

입력 2026.02.13 16:39수정 2026.02.13 16:39
48세 이지아, 20대인 줄…여전한 미모
[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3일 오전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아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이지아는 미소 지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해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8세 이지아, 20대인 줄…여전한 미모
[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48세 이지아, 20대인 줄…여전한 미모
[서울=뉴시스] 배우 이지아.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