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의 결혼 10주년을 기념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됐다"며 사진을 올렸다.
김소영은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소영과 턱시도를 차려 입은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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