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미미 "빵의 시대가 왔다…빵순이로서 행복해"

입력 2026.01.30 14:04수정 2026.01.30 14:04
'천하제빵' 미미 "빵의 시대가 왔다…빵순이로서 행복해" [N현장]
오마이걸 미미가 30일 서울 마포구 스태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참신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 2026.1.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오마이걸 미미가 '천하제빵' 방송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MBN 새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와 윤세영 PD가 참석했다. 또한 도전자 중 김지호, 주영석, 김은희, 김규린, 정남미, 윤화영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미미는 '천하제빵'이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빵을 너무 사랑하는 빵순이로서 '천하제빵'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게 행복하고 축하하고 싶다"라며 "빵의 시대가 왔다, 빵순이 여러분들 빵을 들고 나오셔서빨리 웨이팅하시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세상을 가지실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떤 기대를 하셔도 좋고,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는지, 빵에 많은 파티시에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어떻게 담겨있는지를 보시면서 많이 공감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선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을 벌인다.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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