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안가서 둥둥 떠다니는 여성 시신 발견

입력 2026.01.21 15:18수정 2026.01.21 16:11
부안 해안가서 둥둥 떠다니는 여성 시신 발견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전경ⓒ News1


(부안=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부안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40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해안가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숨진 상태인 여성을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과 범죄 혐의점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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