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김희은 "화장 못한다고 욕 댓글 5만개"

입력 2026.01.15 16:50수정 2026.01.15 16:50
'흑백요리사' 김희은 "화장 못한다고 욕 댓글 5만개"
[서울=뉴시스] 김희은. (사진=김희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희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메이크업을 받은 사진을 올리며 "화장 더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 분이 해주심"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뽐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을 받은 뒤 한층 자연스럽고 깔끔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김희은은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소울(SOUL)을 이끄는 셰프로, 한식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코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로 출연해 흑수저 ‘아기 맹수’(김시현)와의 사제 대결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톱(TOP)7 결정전 1대1 '사생전'에서 선재스님과 맞붙었으나 탈락하며 여정을 마쳤다.

'흑백요리사' 김희은 "화장 못한다고 욕 댓글 5만개"
[서울=뉴시스] 김희은. (사진=김희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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