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정은지, 이번 앨범으로 댄싱머신 등극…너무 멋있어"

입력 2026.01.09 18:50수정 2026.01.09 18:50
박초롱 "정은지, 이번 앨범으로 댄싱머신 등극…너무 멋있어"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박초롱 "정은지, 이번 앨범으로 댄싱머신 등극…너무 멋있어"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에이핑크 박초롱이 정은지의 열정에 감탄했다.

9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으로 돌아온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집대성'에서는 음성변조 마이크를 이용해 서로에게 속 시원하게 얘기할 수 있는 '익명토크' 코너를 진행했다.


정은지가 주인공으로 나오자, 박초롱이 "(정은지가) 이번 앨범을 통해서 댄싱 머신이 된 것 같다, 너무 잘하고 싶어 엄청 열심히 하는 거 보면서 진짜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칭찬해 정은지를 감동하게 했다.

이에 정은지는 "힙합 베이스가 조금 있는데, 연습생을 안 하고 데뷔했다 보니까 기본기가 없다"라고 고백하며 "(댄서분께) 따로 여쭤보고 그랬었다, 열심히 했다,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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