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꿈 이뤄졌다…아이브 안유진, '비서진' 러브콜 응답

입력 2026.01.08 09:48수정 2026.01.08 09:48
김광규 꿈 이뤄졌다…아이브 안유진, '비서진' 러브콜 응답
SBS


김광규 꿈 이뤄졌다…아이브 안유진, '비서진' 러브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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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김광규의 꿈이 이뤄졌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한다.

아이브는 데뷔 이후 음악방송 통산 74관왕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K-팝 대표 걸그룹이다. 안유진 역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당당한 매력과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대세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유진은 '2025 SBS 가요대전' MC 자질로 어디서나 당당한 '퀸의 마인드'를 직접 설명하며 '비서진'에게 제스처까지 전수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그룹 퀸?"이라며 전혀 다른 방향의 이해를 보여 세대 차이를 실감케 했다. 또한 '나영석 PD의 페르소나'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딸' 안유진의 첫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안유진의 일일 '큰아버지' '작은아버지'가 된 '비서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안유진만을 위한 깜짝 홈파티를 준비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진 빡빡한 스케줄을 마친 안유진을 위해 준비한 집밥과 함께 연예계 인생 선배로서의 초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질 예정. 안유진은 "크리스마스를 저희 셋이 보내게 되다니"라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남긴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비서진'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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